The Building a Book Approach (교재 통합 접근법)

Every book is different just as every student is different. Each book focuses on a different aspect of English learning, and each student learns at their own pace. By using multiple books for source material we can teach lessons that will help the student learn at a rate at which they are comfortable. We as teachers are not forced to move on to the next lesson in the book because that particular book has run out of material on a certain subject. It allows us as teachers the freedom to tailor material to the students and their needs.

We have over 500 books scanned, labeled and sorted in our computer database. Most of these books are from Canada and are not available in Korea. We have created lessons from these books relying on the foreigner’s understanding of how to teach his native language and the Korean teacher’s knowledge of the best way to effectively explain the material to Korean students.


학생이 각자 다른 것처럼 교재도 각각입니다. 교재마다 영어 교육의 다른 측면에 초점을 맞추는데 학생들은 저마다의 능력에 따라 배웁니다. 여러 교재들을 한꺼번에 기본 학습자료로 사용하여 우리는 학생들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진도에 따라 배울 수 있는 수업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선생님에게 어떤 책이 특정한 주제에 대해 더 보여줄 것이 없으니까 바로 다음 과로 넘어가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선생님이 학생 자신과 학생의 요구에 맞추어 학습자료를 마름질할 재량권을 드립니다.

우리는 500 종 이상의 교재를 스캔하여 분류하고 컴퓨터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였습니다. 이 교재들의 대부분은 캐나다 현지에서 사용하는 것이고 한국에서는 구할 수 없습니다. 자기의 모국어인 영어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원어민 교사의 이해와 학습내용을 한국 학생들에게 효과적으로 설명하는 최상의 방법에 대한 한국인 교사의 지식에 근거하여 우리는 이 교재들로부터 우리만의 수업을 만들어 냈습니다.